울공장 이모들 평소에 남자직원(=산업기능요원)들 한테 막말이랑 성희롱 오짐
대표적인게
1. 꼬추달고 태어났다고 '달고'라고 부르는 것
2. 좀 삐뚤게 적재하면 "자지가 삐뚤어졌나 와글로"
3. 이름안부름 "이새끼 저새끼" (친근하게 말하긴함)
4. 지들이 해야될일 떠넘김 손으로 가리키면서 "이거해라,저거 가온나" 이런식
시발련들이 대체복무로왔다고 자기들 머슴인줄암
암튼 그런거 떄문에 좀 빡쳐있는데
자기방식대로 일안한다고 꼽주면서 내일 방해하길래
아씨발 진짜!! 하고 내던지고 담배피러갔는데
니 뭐라그랬노 씨발?? 하길래
평소에 이새끼저새끼하더만 니년이 욕들으니까 빡치냐
니 딸년도 꼭 직장에서 아재들한테 보지째고 태어났다고 "째고"라고 불렸으면 좋겠다
와다다 쏘아붙이고 사무실끌려감
관리자들이 엄마같은사람한테 왜그랬냐 하길래
우리엄마는 나보고 이새끼저새끼 안하고 내자지 궁금해하지도않는다
내가 성희롱으로 신고안한걸 다행으로 생각해라하고
이일로 나한테 불이익생기면 동아일보 기자인 사촌한테 공장비리 다 까발린다고 협박하고 나옴
근데 기분은 좆같다 그이모랑 친했는데 씨발
째보ㅋㅋㅋㅋㅋ
이거 씹 썰은 재밌긴함 대구 달성고등학교 나온 냄져랑 한녀랑 소개팅했는데 남자가 학교얘기한다고 전 달고나왔어요^^했는데 여자가 아 전 째고나왔어요^^ 이랬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띵똥아 ..이것좀 만져봐..
어우씹
했음?
차라리 맨홀에다 쑤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