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고등학생때.. 우리학교에 무슨 콘서트같은걸 한다해서 구경갔다. 체육관을 갔는데 아직 의자를 설치하고 있길래 안경을 놔두고와서 다시 교실로 가 안경을 챙기고있는데 어떤 귀여운 여자가 내앞으로 와서 발렌타인데이 선물이라고 화이트데이때 기대하겠다면서 자기 번호가 적힌 초콜릿상자를 주며 떠났다 주위에선 환호성이 들렸고 드디어 모쏠아다를 탈출하겠다는 행복회로가 풀가동됐다. 그리고 꿈에서 깼고 내 눈에선 눈물이 한방울 흘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