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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인선 한테가서 일장연설 해대는, 주호영을 보면서

아무리 정치가 냉정하다고 한다지만 피도 눈물로 없는 것일까?


홍준표는 거의매일 툭하면 주호영이 사법연수 동기고, 38년 지기라고

주호영이 수성갑 가는것을 보고, 수성을로 출마했다고 말하는것도 모자라

틈만나면 여러번 수성갑엔 주호영 찍으라고, 의리홍보(?)도 해줬건만..


그제는 전원책이, 어제는 신의한수가, 오늘은 주호영이 ㅠㅠ

한국정치는 배신과 뒤치기가 난무하는 조폭만도 못한 세계란 말인가?



개만도 못한 뒷통수 정치꾼들 배신 ㅈㄹ에

그제 어제 오늘 정말 한국정치가 넌더리나게 꼴뵈기 싫었었는데

아니 홍준표 배현진 떨어지면, 다신 더러운 한국정치판 처다도 안보고 죽을때까지 투표장 안가리라 마음 먹었는데..


방금전 배현진 마지막 유세보고 여자의리에 눈물이 핑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