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정책을 실시하는게 합리적이죠


3인가족을 예를들죠


부모님 2명(노인), 자식1명


배당금 150x3=450, 노인수당70x2=140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x3= 3억


가계마다 있는 빚은 생계지원금으로 탕감하고 자식의 월급이 300이라 가정하면 한달수입이 450+140+300=890만원


890만원이면 풍족하니까 300까지 벌필요 없죠 . 그럼 자연스럽게 비정규직 파트타임 주4일제를 원하는 사람이 늘고 그럼 기업은 비정규직 마음대로 쓸수있어서


가격경쟁력이 생겨 장사가 더 잘되죠. 기업이 장사가 더 잘되면 국가 예산이 늘어나니 그만큼 주주배당금을 더 줄수있게 되겠죠.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을 위한 돈은 가계부채 1700조에 거의 들어갈테니 시중에 조금 풀릴테고

배당금은 이미 정치인들이 예산 한톨도 안남기고 쓰고있죠 ? 이미 시중에 쓰고있는 그돈을 주는거라 시중에 풀린돈 차이없습니다 .인플레 없습니다.


우리나라 화페가동율이 10~11%정도인데 시중에 2000조가 풀려도 20%내외로 예상되기에 조금 풀려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대부분의 건강한 나라 일본,미국등등은 30%대를 유지하고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