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땀범벅상태에서 집드가는데 뒤에 야고생오더라; 울집 4층이라 보통 계단으로 가는데 오늘은 특별히 엘레베이터 탔음 ㅇㅇ; 4층 다 와서 내리는데 야고생이 "앙영이가세여" 이러길래 찐따마냥 꾸벅 하고 나옴ㅎ 아이는 딸 하나 낳을거다
앞에 아저씨 빼고 말하네ㅋㅋ
한남
인사는 갑자기 왜 하노 ㅋㅋ
틀니빠져거 앙영이가세여라고 한 듯
미친년... 거기서 고백했어야지 하여간 ㅉㅉ 알못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