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는 이래요,

아무턴 구태타로 정권을 잡고 조선왕 날찿아와서 나라재건하자고

내편이 되겠다고 부하로 받아달라고 2틀 무릅끓고 부탁해서

거절했죠,니힘으로 대한민국 조선나라로 갈려다가 죽는다

서로 피곤하다 안한다 햇어요 열도일본 중국에 투자해서 한국힘은

필요없다고 햇는데 박정희 이놈이 여길버리지말고 도와달라고해서

하도 자신있다고해서 지원했어요

포항제철만들고 경북고속도로 건설하고 나라재건시키는데

이상하게 돈을 지원하는 제가 7살때 정보부에 잡혀가고,

제후견인 대구아버지가 포항제철 포기각서을 강요받고 절죽일려는

작전이 펼쳐지니깐 독일이 대한민국에 선전포고을 해서 제가 풀려나죠,

포항제철은 강탈당하고 그래서 박정희가 찿아왔길레 왜 이런짓을 했냐

물어니깐 무릅끓고 울데요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자신도 밤마다 구타당한다,,진짜 대한민국을 장악한놈들은 따로 있다

그래서 그럼 전쟁자금 줄테니깐 제거해라고 했는데

박정희가 자신이 없다고,,결국은 대한민국재건의 비밀을 아는 박정희와

가족들은 제거당하고죽을텐데 멍청한놈이네

자신도 없는놈이 조선왕을 끌여들이고,,그리생각했죠,

어차피 제가 이젠 50대중반의 어른이 되었어니 전쟁을 결정하는것이죠,

꼬리가 길면 범인은 잡히게 되어있죠,

박원순 노무현 죽음까지 등장하면서 이들 조직의 실체가 아마 파악되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