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자연에서 뛰놀던 동물들을 잡아서 데려오거나 개량하여 탄생한 것이 바로 반려동물이라는 것인데 일부 사람들은 이들을 그런식으로 동물을 기르고 있으면서 밖에서는 동물은 자연에서 살아가야한다며 동물보호를 외치고있습니다.

물론 각종 개량과 여러 특정 요인으로 인하여 야생성이 없어지거나 줄어들었을 가능성은 있지만, 엄연히 자연에서 살아가야할 동물이기에 각자 자신의 특성과 환경에 맞게 살아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다른 생각을 가지신 분의 의견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