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바닷가에서 튜브타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정신 차리니 해변가랑 점점 멀어지더라고
어느 정도라고 하면 해변가에 있는 가족이 마치 작은 공처럼 보일 정도로 해변가로부터 멀어졌던거지
그때 내가 바다 위에서 손 흔드는걸 본 엄마가 수영해서 튜브를 잡아 다시 해변가까지 옮겨줬던게 생각나
당시엔 나이도 어리고 별 생각도 없어서 만약 그때 내가 손을 흔들어서 이목을 안 끌었다면 지금 생각하면 아찔해
근데 가끔식 삶이 힘들고 잘 안풀릴때마다 바닷가 생각이나
차라리 그때 그냥 손 흔들지말고 미아가 될 걸...
삶이 쉽지가 않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어느 정도라고 하면 해변가에 있는 가족이 마치 작은 공처럼 보일 정도로 해변가로부터 멀어졌던거지
그때 내가 바다 위에서 손 흔드는걸 본 엄마가 수영해서 튜브를 잡아 다시 해변가까지 옮겨줬던게 생각나
당시엔 나이도 어리고 별 생각도 없어서 만약 그때 내가 손을 흔들어서 이목을 안 끌었다면 지금 생각하면 아찔해
근데 가끔식 삶이 힘들고 잘 안풀릴때마다 바닷가 생각이나
차라리 그때 그냥 손 흔들지말고 미아가 될 걸...
삶이 쉽지가 않네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ㅠㅠ
지금도 늦지 않았다 바닷가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