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는 유혹에 빠지지 말라.



하나. 문재인 5년의 '적폐 청산'과 '적화 멸살'을 중단하고 몇 사람 처벌로 끝내려는 유혹


둘. 이재명의 범죄 혐의 수사를 민주당과의 '정치적 타협'으로 적당히 마무리하려는 유혹


셋. 북괴의 도발과 위협에 '인도적 지원' 운운하며 금전적 비금전적으로 지원하려는 유혹


넷. 민노총 전교조 전농 등 불순 단체의 불법폭력 시위에 '법과 원칙'을 완화하려는 유혹


다섯. MBC TBS YTN 등 비정상 언론 등에 굴복해 '공정 언론 만들기'를 포기하려는 유혹


여섯. '포용적 리더십'의 그럴싸한 포장으로 이준석과 키즈들을 다시 받아들이려는 유혹


일곱.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고 당최 효과도 없는 '국민통합'구호를 내세우려는 유혹



대한민국을 정상화하는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가 유혹에 빠지지만 않으면


선량한 국민이 결집하여 지지율은 회복된다.


그렇게 선량한 국민이 창과 방패로 나설 것이고


그렇게 선량한 국민이 국정 운영의 동력이 될 것이다.



윤석열 정부는 유혹에 빠지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