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말하는 싸가지 좀 보소.
아무리 '정치보복'이라 지랄해도
선량한 국민 눈에는 '정의구현'이고
아무리 '검찰독재'라고 지랄해도
선량한 국민 눈에는 '법치확립'이고
아무리 '정적제거'라고 지랄해도
선량한 국민 눈에는 '공공의적 척결'일 뿐이다.
보는 눈이 많으니 조폭을 동원할 수도 없고
듣는 귀가 많으니 연변거지를 부를 수도 없다.
'방패' 운운하며 주접을 떨어도
이재명은 죗값을 피할 수 없다.
이재명이 죗값을 치르는 것이
'대한민국 정상화'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말하는 싸가지 좀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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