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치라고 합니다.. 광고 보고 왔는데요..."
찰랑이는 노랑머리.. 하얀셔츠 속으로 비치는 하얀 속살..
복숭아 향이 묻어날 것 같다.
"경험있나?"
도치는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일단은 이 자리를 얻어야 했다.
"네? 아..네..."
"오늘 부터 3년간 계약..위약시 계약금의 5배 배상..3년 연봉으로 1억원 주지..."
"네..열심히하겠습니다..."
"단.. 계약조건은 하나야... 내가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지 한다..."
"네..명심하겠습니다."
"좋아.. 그럼 집안에서는 내가 주는 것만 입도록 다른 필요한 것은 내 비서가 봐 올거야.
거기에 맞춰서 하도록해.."
"네..그럼 옷은.."
세영이가 던진 옷은 흰색 망사로 된 남방 같은 것이 었다. 도치는 얼굴을 붉히며 세영의 얼굴을 쳐다 보았다.
"입어."
도치는 뒤 돌아서서 바지와 셔츠를 벗고 옷을 입었다.
"그 팬티랑 런닝은 내가 준 것이 아니야.. 벗어."
"하...하지만..."
"싫다면 위약금내고 당장 나가."
"아..아니예요...벗을께요.."
도치는 팬티와 런닝 마저 벗어버리고 망사남방만 입었다.
세영이의 시선이 자꾸만 아랫도리에 와 닿는 것 같아 도치는 얼굴을 붉혔다.
"무..무슨일 부터 할까요?"
도치가 돌아서자 세영이는 도치의 옷을 활활 타고있는 벽난로 안에 던져버렸다.
화그르르.... 옷이 타면서 도치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자존심도 타버렸다.
"우선 욕실로 가서 씻도록해. 그리고 이걸로 씻어내."
세영이는 도치의 앞에 작은 상자를 던졌다.
"이게..웝니까?"
"관장약.. 께끗이 씻어내."
"이..이건 사용해 본적이..."
"말 대꾸하지마~!! 욕실에 가면 목욕을 도와줄 남자가 있다.가!"
"네..."
왜 관장을 해야하는지 몰랐으나 이 계약으로 인해 수술을 할 수 있는 동생과 어머니를 생각하며 도치는 욕실로 향했다.
씨발
개추좀^^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찰랑이는 노랑머리.. 하얀셔츠 속으로 비치는 하얀 속살..
복숭아 향이 묻어날 것 같다.
"경험있나?"
도치는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일단은 이 자리를 얻어야 했다.
"네? 아..네..."
"오늘 부터 3년간 계약..위약시 계약금의 5배 배상..3년 연봉으로 1억원 주지..."
"네..열심히하겠습니다..."
"단.. 계약조건은 하나야... 내가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지 한다..."
"네..명심하겠습니다."
"좋아.. 그럼 집안에서는 내가 주는 것만 입도록 다른 필요한 것은 내 비서가 봐 올거야.
거기에 맞춰서 하도록해.."
"네..그럼 옷은.."
세영이가 던진 옷은 흰색 망사로 된 남방 같은 것이 었다. 도치는 얼굴을 붉히며 세영의 얼굴을 쳐다 보았다.
"입어."
도치는 뒤 돌아서서 바지와 셔츠를 벗고 옷을 입었다.
"그 팬티랑 런닝은 내가 준 것이 아니야.. 벗어."
"하...하지만..."
"싫다면 위약금내고 당장 나가."
"아..아니예요...벗을께요.."
도치는 팬티와 런닝 마저 벗어버리고 망사남방만 입었다.
세영이의 시선이 자꾸만 아랫도리에 와 닿는 것 같아 도치는 얼굴을 붉혔다.
"무..무슨일 부터 할까요?"
도치가 돌아서자 세영이는 도치의 옷을 활활 타고있는 벽난로 안에 던져버렸다.
화그르르.... 옷이 타면서 도치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자존심도 타버렸다.
"우선 욕실로 가서 씻도록해. 그리고 이걸로 씻어내."
세영이는 도치의 앞에 작은 상자를 던졌다.
"이게..웝니까?"
"관장약.. 께끗이 씻어내."
"이..이건 사용해 본적이..."
"말 대꾸하지마~!! 욕실에 가면 목욕을 도와줄 남자가 있다.가!"
"네..."
왜 관장을 해야하는지 몰랐으나 이 계약으로 인해 수술을 할 수 있는 동생과 어머니를 생각하며 도치는 욕실로 향했다.
씨발
개추좀^^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아..
개기대됨
병신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디서 본거 같지만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ㄱㅋㄱㅋㄱ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