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가 넓은 저택이라 복도를 구불구불 돌아서 욕실에 가자 기피라는 남자가 끈으로 된 팬티만 입은 채로 도치를 기다리고 있었다.
"저...."
자신이 벗었다는 생각에 도치는 수치심으로 얼굴을 붉혔으나 정작 기피는 아무렇지도 않게 도치의 옷을 벗기고 씻겨주기 시작했다.
기피는 도치가 들고 온 상자를 보더니 작은 미소를 지었다.
"그 분 마음 에 들었나봐요.. 엎드리세요.."
"엎드려요? 이렇게?"
기피는 강한 힘으로 엉거주춤 고개만 숙인 도치를 누르고 도치의 항문속에 약하나를 꾸욱 쑤셔넣었다.
"뭐하는 거요?"
"좀 있으면 나올거예요.. 다 싸고나면 말해요.."
"뭐... 뭐가 나온..읍.."
도치는 배변 충동이 느껴져 얼른 비데 뚜껑을 열고 앉았다.
한 10분 쯤 흘렀을까..
끝도 없이 나올 것 같던 변이 멈추고 비데를 작동시켰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곧 기피가 들어왔다.
"잘 했어요. 다시 엎드려요. "
도치가 다시 엉거주춤 엎드리자 도치의 항문 속으로 무언가가 파고 들어왔다."
"읍..뭐...뭐요..이게..."
"향유예요.. 흐음.. 벌써 느끼다니... 역시 세영님은 눈이 높아요..호홋.."
기피는 알 수 없는 말을 남기고 얼른 2층 4번 째 방으로 가라는 말만 남기고 나가버렸다.
도치는 기피가 남긴 검은 망사 남방을 걸치고 세영의 방으로 갔다. 악몽과도 같은 밤은 시작되고 있었다.
세영의 방은 10평 남짓 컸다.
큰 창문 아래로 6인용은 될듯한 유럽풍의 침대와 방 가운데엔 이인용 쇼파와 3인용쇼파가 놓인 긴 테이블이 있고 다른 벽면은 검붉은 빛의 커튼으로 가리워져 있었다.
밖으로난 발코니에는 마주 앉는 야외용 테이블과 의자두개가 있고 침대 옆으로는 비싼 양주들이 쭉 진열되 있었다.
세영은 발코니 밖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었다.
"이리와서 따라."
도치는 얼른 세영의 맞은 편에 앉아 술을 따랐다.
퍽-------.
술을 따르자마자 세영의 발이 도치의 복부를 강타했다.
"윽..왜...."
"누가 앉으라고 했나..,이리와서 무릎 꿇고 다시 따라.."
도치는 살인 충동마저 느꼈으나 왠지모를 공포감에 세영의 옆에 무릎을 꿇고 다시 술을 따랐다.
촤악~~~~~~~
그러자 세영이 다시 도치의 얼굴에 위스키를 뿌렸다. 위스키향이 도치의 긴 머리칼 사이사이로 스몄다.
"벗어."
도치는 마치 꿈을 꾸는 듯 했으나 발코니 아래로 보이는 남자들의 서늘한 시선에 자신도 모르게
얼른 옷을 벗었다.
도치가 옷을 벗자 세영은 도치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도치의 얼굴과 목덜미에 흘러내린 술을 핥았다.
"쿳...벌써 느끼는 건가... 앙큼한 짐승이군.."
"도치는 얼굴이 붉어져 얼른 자신의 꼬추를 가렸다.
짝-----------.
"시키지 않은 짓은 하지마라.. 오늘 부터 일주일간 너를 길들이겠다.
만약 맘에 차지 않으면 넌 해고야. 물론 돈도 없다.. 일종의 연수기간이지.."
도치는 얼른 자신의 꼬추를 가린 손을 치웠다..
"그래.. 그래야지... 내 발을 핥아."
세영의 발은 하얗고 예뻣다. 흠칫 이런 느낌을 갖는 자신에게 놀라며 도치는 엎드려 세영의 두발을 정성껏 핥기 시작했다.
씨발 개추좀^^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저...."
자신이 벗었다는 생각에 도치는 수치심으로 얼굴을 붉혔으나 정작 기피는 아무렇지도 않게 도치의 옷을 벗기고 씻겨주기 시작했다.
기피는 도치가 들고 온 상자를 보더니 작은 미소를 지었다.
"그 분 마음 에 들었나봐요.. 엎드리세요.."
"엎드려요? 이렇게?"
기피는 강한 힘으로 엉거주춤 고개만 숙인 도치를 누르고 도치의 항문속에 약하나를 꾸욱 쑤셔넣었다.
"뭐하는 거요?"
"좀 있으면 나올거예요.. 다 싸고나면 말해요.."
"뭐... 뭐가 나온..읍.."
도치는 배변 충동이 느껴져 얼른 비데 뚜껑을 열고 앉았다.
한 10분 쯤 흘렀을까..
끝도 없이 나올 것 같던 변이 멈추고 비데를 작동시켰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곧 기피가 들어왔다.
"잘 했어요. 다시 엎드려요. "
도치가 다시 엉거주춤 엎드리자 도치의 항문 속으로 무언가가 파고 들어왔다."
"읍..뭐...뭐요..이게..."
"향유예요.. 흐음.. 벌써 느끼다니... 역시 세영님은 눈이 높아요..호홋.."
기피는 알 수 없는 말을 남기고 얼른 2층 4번 째 방으로 가라는 말만 남기고 나가버렸다.
도치는 기피가 남긴 검은 망사 남방을 걸치고 세영의 방으로 갔다. 악몽과도 같은 밤은 시작되고 있었다.
세영의 방은 10평 남짓 컸다.
큰 창문 아래로 6인용은 될듯한 유럽풍의 침대와 방 가운데엔 이인용 쇼파와 3인용쇼파가 놓인 긴 테이블이 있고 다른 벽면은 검붉은 빛의 커튼으로 가리워져 있었다.
밖으로난 발코니에는 마주 앉는 야외용 테이블과 의자두개가 있고 침대 옆으로는 비싼 양주들이 쭉 진열되 있었다.
세영은 발코니 밖 테이블에 앉아 술을 마시고 있었다.
"이리와서 따라."
도치는 얼른 세영의 맞은 편에 앉아 술을 따랐다.
퍽-------.
술을 따르자마자 세영의 발이 도치의 복부를 강타했다.
"윽..왜...."
"누가 앉으라고 했나..,이리와서 무릎 꿇고 다시 따라.."
도치는 살인 충동마저 느꼈으나 왠지모를 공포감에 세영의 옆에 무릎을 꿇고 다시 술을 따랐다.
촤악~~~~~~~
그러자 세영이 다시 도치의 얼굴에 위스키를 뿌렸다. 위스키향이 도치의 긴 머리칼 사이사이로 스몄다.
"벗어."
도치는 마치 꿈을 꾸는 듯 했으나 발코니 아래로 보이는 남자들의 서늘한 시선에 자신도 모르게
얼른 옷을 벗었다.
도치가 옷을 벗자 세영은 도치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도치의 얼굴과 목덜미에 흘러내린 술을 핥았다.
"쿳...벌써 느끼는 건가... 앙큼한 짐승이군.."
"도치는 얼굴이 붉어져 얼른 자신의 꼬추를 가렸다.
짝-----------.
"시키지 않은 짓은 하지마라.. 오늘 부터 일주일간 너를 길들이겠다.
만약 맘에 차지 않으면 넌 해고야. 물론 돈도 없다.. 일종의 연수기간이지.."
도치는 얼른 자신의 꼬추를 가린 손을 치웠다..
"그래.. 그래야지... 내 발을 핥아."
세영의 발은 하얗고 예뻣다. 흠칫 이런 느낌을 갖는 자신에게 놀라며 도치는 엎드려 세영의 두발을 정성껏 핥기 시작했다.
씨발 개추좀^^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하 ㅋ
와 대단하네요 물론 읽진 않았습니다
내가 왜나와 씨발새끼야
뒤진다 개 좃같은새끼야 ㅡㅡ
성님.. 화내지마여
ㅋㅋㄱㄱㄱㄱㄱㅋㄱ
게이물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