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담한듯

내가 병신 주갤러새끼여도 길가다 억울하게 살해당한 여자 보면 불쌍한 맘이 들었음.(물론 전주환의 경우처럼 무고해서 남자인생 묻으려다 살해당한 여자는 잘됐다고 생각했었음)

한녀페미들은 그깟 남자못만나는 분노감 땜에 어떤 남자가 원통하게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페미를 수호하느라

12사단 갤 먹으려고 고지전 빡세게 펼친거보고 확실히 여자의 냉담함을 느꼈음.

뭐 진화심리학적으로 보면 여자들은 자기 위기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생존 관련해서는 남자보다 더욱 이성적이게 설계되었다는 얘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