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계속 설쳐서
차별금지법 통과하고
설상가상으로 남자가 스스로를 여자라고 생각해서 서류 제출하면
법원이 승인해주고
그럼 남자인데 여자 화장실 써서 경찰 불러도 경찰은 아무것도 못하고
여자는 누구에게도 도움 요청할수도 없을거고
앞으로 "여성" 에 대한 성폭력 문제는 이제 모호해질거고
결국엔 페미라는 쾌락과 사탄의 노략에 놀아난 여자들은 사탄의 종특인 팽당함과 동시에 지옥을 맛보게 될거다
같은 여자는 당연히 여자 도운적 없고, ->사람 구하다가 돕다가 죽거나 다친여자 들어봄?
남자도 이제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있어도 성관련 문제때문에 여자를 거의 돕지 않을거다
여자는 이제 어디에도 도움 요청할수도 없다
페미라는걸 정치적 도구로 써먹다가 이제 쓰임이 다한 페미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늙은 여자가 되었고
정부한테도 가임기 여성이 아닌 늙은 여자들은 필요가 없다
여자라고 인정받고 여자 화장실이나 여자 운동경기에 참여하고
경찰은 다 여자고 보르노라서 치안센터도 지금 거의 없애고 있고
출동해도 여경 2명이서 오고
아무것도 못하고
이제 여자가 위험에 처해도 아무도 안도와주고
여자는 원래 같은 여자 절대 안도와주고
남자는 이제 성 위험이랑 혐오 떔에 여자 쳐다도 안보고
결국 페미를 하는 , 목마르다고 쾌락을 바닷물처럼 미친듯이 들이킨 결과는
더더욱 갈증이 나는 목마름과
바닷물이란 쾌락이라는 더러운 사상에 의한 육체적 정신적 병걸림이 돌아오겠지
페미의 대장은 남자가 움직인다
페미는 여자의 심리를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기안해 낼수 없는 작전이다
여자가 여자의 심리를 지가 알수가 없지
그거때문에 여초에서는 차별금지법에서 성정체성 관련 사항은 없애라고 주장하는 경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