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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십,수백번씩 갤이고 찻집이고 들락날락 했는데
아무도 안보이더니 다들 나처럼 안떠나고 있었구나
안떠난게 아니라 못떠났다는게 맞는듯
같이 있어줘서 고맙다 다들ㅜㅜㅜ

이제 우리 화력 제대로 보여주자!!!!!!!!



이 이야기의 끝에 마법처럼 블레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