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뒤죽박죽으로 찍었잖아ㅋㅋㅋㅋ 섞어찍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부터 그라나다인척하면서 한국이나 헝가리 등지에서 찍은 씬들도 많고

중반에는 그라나다가 다시 등장해야해서 뒷부분을 미리 찍은 씬들도 있을텐데

어떻게 감정선이 한번도 안튀었을까? 솔직히 신기할정도

한번도 과하거나 덜해서 부자연스럽다고 느낀적이 없이 항상 자연스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