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늑대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었으나...


2화 : 반은 맞고.. 반은 완전히 틀렸다.


3화 : 차대표가 죽었습니다.. (파란가운)


4화 : (추락) .... 대표님...!!


5화 : 세주는.. 그 때 죽었을까? 아니면... (기차역 플랫폼) (세주 총 지지직-)


6화 : 누구의 마음 같은 건 생각 할 여유조차 없었다. 그렇지만.. (마이 헐 잋유~~~ 헐잋유~~)


7화 : 나를.. 너무 믿지 말라고 했었죠? 나 별로 좋은 사람 아니라고. 나중에 후회 할 거라고. 얘기 했었는데..


8화 : [master의 전령이 도착했습니다]


9화 : [동맹을 잃었습니다] (총알 멈춤)


10화 : (지하감옥 불빛)


11화 : 모르겠어요? 어떻게 증명하는 건지? (나레이션)


12화 : 이제 우리가 이 이야기의 결론에 다가갈 시간이 가까워오고 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희주, 엠마 만남)


13화 : 문 쾅 (도망-)


14화 : 세주야..


15화 : (우유 루팡 후, 성당) 나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났다.




최고의 엔딩은 무엇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