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7fed817ef1c436&no=24b0d769e1d32ca73fee85fa11d02831d7eb5c9acd2fe50a30ee0df9037bfe1686f2459db68bc86a0588aa940ba4d0c5be4b77a1ce8bfde32b68368df5d93c15efbb

viewimage.php?id=7fed817ef1c436&no=24b0d769e1d32ca73fee85fa11d02831d7eb5c9acd2fe50a30ee0df9037bfe1686f2459db68bc86a0588aa940ba4d0c5be4b77a1ce8baceb7b6d638ff18c3c15a53f


사기꾼,

당신이 무슨 대표야 사기꾼이지

전부다 거짓말


진우는 희주의 말을 듣고 아프지만 사실이니까 받아들이며 눈을 감고 받아들여


viewimage.php?id=7fed817ef1c436&no=24b0d769e1d32ca73fee85fa11d02831d7eb5c9acd2fe50a30ee0df9037bfe1686f2459db68bc86a0588aa940ba4d0c5be4b77a1ce8bfeba2d30678bf1d83c152f9d


내동생 걱정은 하나도 안하고

당신같은 인간이 뭐가 불쌍하다고

매일 잠도 못자고 간병하고


그치만 여기선 통화가 끊기는 신호음만 울리지...

첨에 본방 볼 땐 , 아니 뭐지..하다가 두번, 그리고 세번 보다보니

계속 목에 뭐가 걸린듯 했던게 이런거였나 싶더라.


언젠가 진우가 희주에게 말하고 싶었던 순간들,

진우에게 희주가 부정하려던 그 순간들이 어떤 의미로 남았는지 말하고 싶어 남겨두었던 그 소중한 순간들,

그것들이 차마 희주입으로 부정되고 부서지는게 진우는 무서워 그랬나보다 싶더라...


그렇게 생각하니 참 너무 아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