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끼면 산위 알함브라 궁전에서 불이 나고
대포같은게 날아와서 진우옆 건물 부서지고
전쟁 느낌나면서 말에 탄 죽은 병사 등장하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게임의 인트로를 너무 잘
반영한것 같아. 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이래서
겜이 시작된다는 느낌!!
다시 보면 하나하나 연출이 너무 정교하고
이야기 연결도 좋았어.
16회에 그걸 다 회수 못한건 맘 아프지만
그거 하나땜에 전체를 버리기엔 아까운 띵작이야!!
블레 빨리 확정되어서 감독판 보고 싶다!!!
대포같은게 날아와서 진우옆 건물 부서지고
전쟁 느낌나면서 말에 탄 죽은 병사 등장하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게임의 인트로를 너무 잘
반영한것 같아. 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이래서
겜이 시작된다는 느낌!!
다시 보면 하나하나 연출이 너무 정교하고
이야기 연결도 좋았어.
16회에 그걸 다 회수 못한건 맘 아프지만
그거 하나땜에 전체를 버리기엔 아까운 띵작이야!!
블레 빨리 확정되어서 감독판 보고 싶다!!!
- dc official App
ㅇㅇ꼭 블레 확정돼서 감독판으로 본편 보고싶다! 진우희주 커플코멘이랑 커플인텁도ㅇㅇ
ㄴㄷ ㄴㄷ
시즌2로 6부작만하고 완결하면 퍼벡트한 인생드. 결국 안되더라 상상은 늘함. 어떨땐 언젠가라는 기대가 있다는게 더 좋기도 하더라. 꽉 닫힌 해피엔딩이었으면 시즌2 가능성 자체가 역으로 제로니까. - dc App
우리 감독판 꼭 보자!
감독 스텝제작진 배우들 모두 송재정에게는 과분해 ㅠ
22222222
3333333333
감독판에 변화가 있을까? 마지막 진우만 밝게 해주기만해도..ㅜ
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지만 송작가 작품은 알함이 처음이라서 요즘에 송작가의 다른 몇몇 작품들을 보고 있거든 대부분의 작품이 설정과 플롯이 비슷하더라고 그치만 역시 알함이 연출을 비롯해서 젤 나은 것 같아 마지막회 결말이 거지같지만 블레로 소장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
ㅇㅇ소장할 가치는 있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