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끼면 산위 알함브라 궁전에서 불이 나고
대포같은게 날아와서 진우옆 건물 부서지고
전쟁 느낌나면서 말에 탄 죽은 병사 등장하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게임의 인트로를 너무 잘

반영한것 같아. 게임의 시작을 알리는 이래서

겜이 시작된다는 느낌!!


다시 보면 하나하나 연출이 너무 정교하고

이야기 연결도 좋았어.

16회에 그걸 다 회수 못한건 맘 아프지만

그거 하나땜에 전체를 버리기엔 아까운 띵작이야!!


블레 빨리 확정되어서 감독판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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