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보다 나아진 것은 없다. 난 여전히 비참한 패잔병이고
다른게 있다면 나는 떠나지 않았고 희주가 내 옆에 있다는 것이다
나레이션에서 진우 목소리 완전 스윗+촉촉하고
키스신에 심장 뻐렁쳤다가
마지막 예고에 동맹 장면에 완전 사이다 속이 뻥 뚫렸었지
11회는 마지막 부분 진짜 레알이야!!
1년 전보다 나아진 것은 없다. 난 여전히 비참한 패잔병이고
다른게 있다면 나는 떠나지 않았고 희주가 내 옆에 있다는 것이다
나레이션에서 진우 목소리 완전 스윗+촉촉하고
키스신에 심장 뻐렁쳤다가
마지막 예고에 동맹 장면에 완전 사이다 속이 뻥 뚫렸었지
11회는 마지막 부분 진짜 레알이야!!
캬아
캬
ㅁㅈ 11화 나레이션도 ㄹㅇ 좋음
ㅇㄱㄹㅇ
체고 - dc App
11회 ㅠㅠ
여러번봐도 넘 좋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