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를 믿어요? 사기꾼 말을"
이런 물음에
"믿지않는게 더 괴로워서요."
어떻게 이런 대사를 쓸수가 있느냐고.
뭔가 숙명일 수밖에 없는 사랑을
저 한줄에 담은거 아닌가.
저런식의 대사는 여느 로맨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본 적이 없는거같아.
아가페나 모성애까지 닿는 사랑아니냐고.
중세의 어떤 성자가 엉터리이기 때문에
자신은 신을 믿는다 했던가.
자식에 대한 무조건적 사랑도 그렇고
비슷한 맥락들이야.
이런 물음에
"믿지않는게 더 괴로워서요."
어떻게 이런 대사를 쓸수가 있느냐고.
뭔가 숙명일 수밖에 없는 사랑을
저 한줄에 담은거 아닌가.
저런식의 대사는 여느 로맨스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본 적이 없는거같아.
아가페나 모성애까지 닿는 사랑아니냐고.
중세의 어떤 성자가 엉터리이기 때문에
자신은 신을 믿는다 했던가.
자식에 대한 무조건적 사랑도 그렇고
비슷한 맥락들이야.
- dc official App
나도 그 대사 좋아함. 좋은 대사 많기도 했어.
응 좋은 대사 많았지 - dc App
ㅇㅈ
맞아 느끼하지 않게 심쿵하는 대사 은근 많았지. 재정이가 로맨스쪽 좀 더 공부했음 좋겠어.
2222222
3333
4444444
ㅇㅇ로맨스 존나 좋았음 근데 엔딩 왜그래ㅜ
재정이 로멘스는 유치하지 않았어 으른멜로 같은 느낌 ㅋㅋ
ㅇㅇ나도 그 유치하지않고 어른멜로같은 느낌 너무 좋았는데 왜 엔딩은...ㅠ
재정이 칭찬해 일단
결론부분만 잘 썻어도
결론이 그지같았지 안느끼하고 안오글거리게 멜로 잘썼다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