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꼬인데 없이 한결같달까..
다른 들마들 캐릭들은 갑자기 착해진다든지 갑자기 화해하고 해서 별론데
알함의 캐릭들은 일관되서 캐릭들에 대해 납득안가는 건 없었던듯..
진우와 희주성격도 참 맘에 들었어..남탓없고 자신이 감내하고 이성적이고..사람 다그치거나 하지않고 그냥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사랑하고 바라봐주는....
아..내가 말주변이 없어 표현력이 딸리는데..
12화이후로 대본에서 아쉬운 점이 많지만 나한테는 정말 최고의 드라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