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구리에 말하기 전
분명 누나에겐 수시로 말했을거고.
(박이사는 아직 인던은 못들은 상태.)

성당에 들를때
희주 표정이 첨에 절망에서
희망과 어떤 확신으로 서서히 바뀌는게 확연해.
보이지는 않지만 그 공간속에 함께 있고
느끼는것같은게 보여짐.
그리고 희주는 성당오면서
진우에 보이려는듯
옷도 그리고 화장도 예쁘게함.

이런거 의도한거지 내가 잘 본건지
감독이나 배우 코멘 듣고싶다.
사실 요지는 이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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