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구리에 말하기 전
분명 누나에겐 수시로 말했을거고.
(박이사는 아직 인던은 못들은 상태.)
성당에 들를때
희주 표정이 첨에 절망에서
희망과 어떤 확신으로 서서히 바뀌는게 확연해.
보이지는 않지만 그 공간속에 함께 있고
느끼는것같은게 보여짐.
그리고 희주는 성당오면서
진우에 보이려는듯
옷도 그리고 화장도 예쁘게함.
이런거 의도한거지 내가 잘 본건지
감독이나 배우 코멘 듣고싶다.
사실 요지는 이거임 ㅋㅋ
분명 누나에겐 수시로 말했을거고.
(박이사는 아직 인던은 못들은 상태.)
성당에 들를때
희주 표정이 첨에 절망에서
희망과 어떤 확신으로 서서히 바뀌는게 확연해.
보이지는 않지만 그 공간속에 함께 있고
느끼는것같은게 보여짐.
그리고 희주는 성당오면서
진우에 보이려는듯
옷도 그리고 화장도 예쁘게함.
이런거 의도한거지 내가 잘 본건지
감독이나 배우 코멘 듣고싶다.
사실 요지는 이거임 ㅋㅋ
- dc official App
그러니까 결론은 블레 소취!
그렇지 ㅎㅎ
긍가? 평소엔 혼자거나 작업할땐 화장도 안하고 옷도 캐주얼하게 입는데 여름에 곱게 화장하고 원피스 차려입은게 눈에 띄긴했는데 ㅇㅇ - dc App
블레에서 물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