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가 자기가 세주의 도움을 무시했다고 했자나
어느부분을 무시한거? 보니따로 와달라고 해서 갔자나
나도 그거 궁금..메일확인하고 보니따 와준것만해도 무시는 절대 아닌데..
ㄴㄷ 볼때마다 이상해
구냥 세주없이 계약을 맘대로 체결하고 출시하려해서 그런건지..
나도 그게 의문
메일도 열어봣고 보니따도 갓고 세주 만나려고 기차역에도 가고
ㄱ니까 할거 다했는데
이것도 코멘이 필요한듯. 재정이가 ㅋㅋ - dc App
코멘에 넣으려면 우선은 확정이 되야하는데.. - dc App
ㅇㅇ이거 의문이었어ㅋㅋㅋㅋㅋ 나중에 진우가 그게 세주의 도움요청인걸 깨달을 수는 있지만 당시에는 그걸 아는게 거의 불가능해
우리 어서 확정시켜서 이거 코멘요청하자
내 생각엔 자책인거같음. 형석이를 이기고픈 맘에 급하게 희주와 계약하고 의기양양 형석에 자랑하듯 결투신청하고형석이 죽고. 자기도 불구가 되고그런 모든것이.박이사도 그냥 세주를 더 기다렸다계약할걸 그랬나 그러거든.그래도 세주는 사라지고 없겠지만진우가 형석과 그런 불행없이게임의 오류에 대해 연구했다면하는 자책. - dc App
나도 이거 같애. 무시가 아니라 성급하게 먼저 계약해버린 것에 대한 죄책감
아...그럴수있겠다
그치 세주가 오기를 기다렸다면 실종을 알았을텐데 그리고 그 실종이 게임에 문제가 있어서라는 걸 뒤늦라도 깨달았으면 진우 자신도 다치지 않았을테고
게임을 검토하지 않고 실행부터 해서? 세주가 메일로 보낸 이유는 팔려고 보낸 게 아니고 도움을 요청한 건데 중간에 마르꼬 때문에 인던에 숨는 바람에 진우와 세주가 못 만난 게 불행의 시작임. 세주는 게임의 오류를 해결하고 누군가가 퀘스트를 깬 줄 알았던 것 같아
근데 겪지 않고는 모르는 버그였던거 아닌가... 검토했다고 고칠 수 없는 오류가 아니였잖아 어쨌든 오류를 해결하려면 게임을 실행했어야 하고.. 에이 모르겠다
나도 그거 궁금..메일확인하고 보니따 와준것만해도 무시는 절대 아닌데..
ㄴㄷ 볼때마다 이상해
구냥 세주없이 계약을 맘대로 체결하고 출시하려해서 그런건지..
나도 그게 의문
메일도 열어봣고 보니따도 갓고 세주 만나려고 기차역에도 가고
ㄱ니까 할거 다했는데
이것도 코멘이 필요한듯. 재정이가 ㅋㅋ - dc App
코멘에 넣으려면 우선은 확정이 되야하는데.. - dc App
ㅇㅇ이거 의문이었어ㅋㅋㅋㅋㅋ 나중에 진우가 그게 세주의 도움요청인걸 깨달을 수는 있지만 당시에는 그걸 아는게 거의 불가능해
우리 어서 확정시켜서 이거 코멘요청하자
내 생각엔 자책인거같음. 형석이를 이기고픈 맘에 급하게 희주와 계약하고 의기양양 형석에 자랑하듯 결투신청하고형석이 죽고. 자기도 불구가 되고그런 모든것이.박이사도 그냥 세주를 더 기다렸다계약할걸 그랬나 그러거든.그래도 세주는 사라지고 없겠지만진우가 형석과 그런 불행없이게임의 오류에 대해 연구했다면하는 자책. - dc App
나도 이거 같애. 무시가 아니라 성급하게 먼저 계약해버린 것에 대한 죄책감
아...그럴수있겠다
그치 세주가 오기를 기다렸다면 실종을 알았을텐데 그리고 그 실종이 게임에 문제가 있어서라는 걸 뒤늦라도 깨달았으면 진우 자신도 다치지 않았을테고
게임을 검토하지 않고 실행부터 해서? 세주가 메일로 보낸 이유는 팔려고 보낸 게 아니고 도움을 요청한 건데 중간에 마르꼬 때문에 인던에 숨는 바람에 진우와 세주가 못 만난 게 불행의 시작임. 세주는 게임의 오류를 해결하고 누군가가 퀘스트를 깬 줄 알았던 것 같아
근데 겪지 않고는 모르는 버그였던거 아닌가... 검토했다고 고칠 수 없는 오류가 아니였잖아 어쨌든 오류를 해결하려면 게임을 실행했어야 하고.. 에이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