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용의자니 해서
방송에 그리 떠들어대고 있었자나...

혼자 큰집에서 무서워하고 있는 차에
진우가 갑자기 왔는데도 이불내주며 환영해준거
맘에 들었다 ㅋㅋ (나라면 쫌 무서웠을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