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묶어서 포스팅 했지만
나는 복습때마다 여기서 맨날 발림 ㅋㅋㅋ
"희주씨가 책임지랬죠? 내가, 그여자 끌어들인 책임지랬잖아요 내가, 근데 책임은 안지고 나를 혼자 거기 버려두고 집에 와 있어요?"
아니 언제부터 희주가 없을 때 진우는 "혼자"였음? 희주 없으면 버려둔거임? ㅋㅋㅋ
이렇게 귀엽게 응석부리기 있기 없기?
조련왕 진우의 무의식은 이미 여기서 시작아님요?
전에도 묶어서 포스팅 했지만
나는 복습때마다 여기서 맨날 발림 ㅋㅋㅋ
"희주씨가 책임지랬죠? 내가, 그여자 끌어들인 책임지랬잖아요 내가, 근데 책임은 안지고 나를 혼자 거기 버려두고 집에 와 있어요?"
아니 언제부터 희주가 없을 때 진우는 "혼자"였음? 희주 없으면 버려둔거임? ㅋㅋㅋ
이렇게 귀엽게 응석부리기 있기 없기?
조련왕 진우의 무의식은 이미 여기서 시작아님요?
본방때는 몰랐는데 여기서 진우 어리광? 느껴져서 나도 좋더라 졸귀야 진우
22222
그 와중에 콧대 봐
무의식ㅋㅋ 아마도 그랬던거 같지?ㅋ
ㅇㅇ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기분은 무의식이 시작이지, 이성은 개나주자
ㄷㄱ 진짜 두번째는 넘나 찰칵이었어 진우가 다 살린건가 궁금
조련쩔어
나는 정말 중간의 중간까지도 작가의 멜로 능력이 역대급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음 유명한 다른 작가보다 오히려 특히 감정선이랑 고급스러운 대사 으른으른한 텐션 조성 이런 면에서 차라리 으른으른한 멜로로 가득찬 들마를 써보면 어떨까 생각함
무의식에서는 자기랑 희주 둘 뿐인가봐ㅋㅋㅋㅋㅋ
무의식 세팅값이 진우는 이미 희주랑 우리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이세상속에 진우희주 둘뿐인거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