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는
'다시 우리만 남아있었다'의 문닫고 나오던 진우
닫고 나오던 문소리 너무 선명해서 응? 희주 안깸? 했던 포인트
요기는
민주 처제?의 얘기도 듣고 고유라 때문에 화도 난 진우인데,
공방 어그로 등장에 세상 조용히 문닫는 진우....
내가 다 조용히 속삭이고 싶다...
요기는
'다시 우리만 남아있었다'의 문닫고 나오던 진우
닫고 나오던 문소리 너무 선명해서 응? 희주 안깸? 했던 포인트
요기는
민주 처제?의 얘기도 듣고 고유라 때문에 화도 난 진우인데,
공방 어그로 등장에 세상 조용히 문닫는 진우....
내가 다 조용히 속삭이고 싶다...
여기 음향 진짜 깨알이지? 문소리 하나에 감정표현죽인다고 생각했었는데 나도
아 나도! 처음은 다리 때문인지 소리가 크게 났었는데, 두번째는 진짜 조용히 닫았었지..유진우 본인의 다리를 아프게 희생하면서까지ㅋ
음감님이 다 살림...음감님 박수쳐주고 싶다....
생각난다 철컥ㅋㅋ
ㅇㅇ 이 두 장면 연출 진심 좋았어
22222 이런거 좋아
어 나도 이거 첨엔 문소리 세게 나서 희주 깨는거 아냐 했었는데 두번짼 캬아 - dc App
ㅁㅈ 그냥 닫고 나가더니 두번째는 세상 살살ㅋㅋㅋㅋ 감정변화 오지는 것
ㅁㅈㅁㅈ 여기 연출 좋았어
ㄱㄱ나도 저정도 문소리면 깰텐데 했었는ㄷ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