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금은 우선 특전혜택이 있다는 게 메리트이기도 하지만
블루레이같은 경우엔 단가도 세고 해외에서 제작해 와야 하기 때문에
ㅇㅌㅅ에서 애초에 여유분 거의 없이 주문수량에 맞춰서 제작한다는 거야.
'지금 안사더라도 나중에 나오면 사지 뭐' 하는 사람 있을까봐 하는 얘기임ㅇㅇ

실제로 내가 그 상황에 빠져서 몇 개 놓쳐봐서 하는 얘기야...ㅠㅠㅠㅠ
자금 여유가 없어서 미리 안 샀다가 놓치기도 하고
뒤늦게 작품보고 사려고 뒤졌다가 다 품절이어서 못 사기도 하고ㅠㅠ

타드 경우에 비춰봤을 때 여유분도 많아봐야 100장 정도 더 찍을걸...
여기서 파본 교환해주고나면 몇장 안 남을거고
완성본 나온 거 보고 뒤늦게 덕심 부활해서
부랴부랴 사려는 사람 분명 있을텐데
그럼 순식간에 품절 뜬다...ㅠㅠ

이건 경험담으로 쓰는 얘기다ㅜㅜ

닭 쫓던 개 신세가 이런 거구나...싶음;;;;;

물론 이런 마음으로 있다가 확정이고 뭣이고 다 도루묵되면
뭐... 저 정도의 희망조차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