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흥미진진해서 3화부터 본거라서
작가 똘기(좋은뜻)가 어디까지가나 보자싶어서
흥미진진하게 본방사수하면서 봤고
타갤러라 이갤은 띄엄띄엄 왔지만
블레도 CG 소장각이라 사긴했는데

요즘 갤에서 블레홍보글들에 짤들보니까

멜로텐션 쩔었던거같아 새삼ㅋ

되게 조심스럽고 자연스럽고
딱히 계기보단 가랑비 스며들듯
너무 자연스럽게
서로 애뜻하게
동시에 서로에게 오게 된
그런 느낌도 좋고.
서로 걱정하고 위하는것도
되게 와닿고 격정적임


멜로 부분만 보믄
흡입력있는 인소띵작같을듯

여튼 결론은 ㅂㄷㅅ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