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는 꼭 다시 치라며여운을 남기고 작별한 그 사람이이렇게 빨리 다시 나타날 줄은몰랐던 희주그리고 갑자기 다음날 나타나 데려간 곳...진우는 첨부터자기의 치부일수도 있는일조차 숨김없이희주에게 다보여주는희주씨 남친있냐..결혼하지말라는 둥이 사람은 왜 이런 강한 여운을 남겨여기서 쪼렙들을 못떠나게 붙들고 있냐 ㅠ겁나 예쁜 희주 저 아파트짤에 꽂혀서ㅠㅠ
나쪼렙도 똑같은 생각했어 횽!ㅋ..자기 역린과도 같을 텐데 본지 하루만이었나. 희주에겐 드러냈어서 진우가 신뢰를 품었었구나 싶은. 워낙 급해서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돈주고 구하는 일이 어렵진 않았을텐데. 적어도 믿었던거겠지, 희주란 사람을
ㄴㄷ 자기 아픈곳을 드러낼만큼 희주가 의지되고 신뢰된다는 느낌이 무의식으로부터 자리하지않으면 쉽지않을테고 기본적 호감이 바탕이겠지.끌어당김?
ㅇㅇ 사업가 유진우 눈에 정희주는 인간적으로도 괜찮은 사람이라는 신뢰가 느껴진것같아
희주를 믿다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