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알함을 작가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6회까지 재미있게 봤고, 그냥 재미있고 다음회가 궁금하고 그래서 보고있었음.
4회 '큰일났네 이 아가씨'에서 흔들렸고
5회 '나는 내가 미친거 같아요'에서도 흔들렸고
6회 샤워부스씬에서도 유진우 짠한시키ㅠㅠ 하면서 흔들렸지만
그래도 거기까지였는데...
7회를 보고 바로 유진우에게 입덕했어ㅠㅠㅠㅠㅠㅠ
7회 유진우는 정말 안 멋있는 장면이 하나도 없었다ㅠㅠㅠㅠ
전체적으로 으른남자의 섹시미가 마구마구 뿜어져 나오는 와중에
졸커장면(feat. 너 돌았냐?)도 보너스로 있고...
암튼 7회는 한 편의 영화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것 같아.
쪼렙들은 언제 쪼렙이 됐어?
그리고 블레 망설이는 쪼렙들아, 입덕한 순간을 추억하면서 블레 사자.
그 순간 얼마나 설렜는지, 알함보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떠올려 보자.
혹시 엔딩에 상처받아서 복습도 못하고 있는 쪼렙이 있다면 용기내서 1회부터 복습해 봐.
왜 알함을 사랑했었는지 알게 될거야.
ㄷㄱㄷㄱ..난 왜 봤나 생각해보니 한 블로거 글에 영입당했었다ㅋ 6-7회 정말 극찬을 하길래 어디 어때서 싶어 간을 본다는게 머리채 잡혀버렸네ㅋㅋ 복습할수록 더 애틋해지는 들마..그러니 ㅂㄹㅅㅊ
5화
난 희주팬이라서 1화부터 달렸는데 그때부터 입덕 ㅎ 이런 드라마가 또 있었나 싶게 1화부터 영화퀄이더라 이건 무조건 블레로 소장해야 할 각이었지
2222222ㄴㄱㄴ
나도 희주팬이라서 기다리다1화부터 봤는데 영화각이라 이게 뭐지 하면서 쥐꼬리 멜로에도 안어울릴것 갔았던 진우 희주 천년케미에 본방사수 하면서 봤다....!그래서 꼭 ㅂㄹㅅㅊ
나도 희주팬이라 일회부터 각잡고 봤다, 그러다 유대표한테도 빠지고.. 진우 희주 꼭 블레에서 만나자
이 댓글 내가 썼냐... 나도 희주팬인데 보다보니 유대표도 품게 되고 천년케미에 웃고울고ㅜㅜ 진짜 꼭 블레로 진우희주 보고싶다ㅜㅜ
난 6회엔딩 입덕ㅋㅋ 갓멜로ㅋㅋ 7회 오졌지.... 버릴 씬이 없다 존잘존멋존예텐션 지리는 회차야
ㅂㄹㅅ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