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왔다면6회 기차 이별씬 명장면은없었겠지?공방어그로 적절히 나타나서희주 생일로 떨어뜨려놨지만희주 맘은 혼자인 진우에게로..가서도 진우상태체크하며당장이라도 달려올 기센데거짓말로애써 괜찮다면서도안괜찮으면 오게요?슬쩍 속마음이 나오지만어지간히 민폐였다고자조섞인 고백을 낸 진우ㅠ공방어그로 찬스로희주 생일선물도 하고진우는 그간정성껏 간호해준고마움도 전할수 있었네떼어놓으려니진우희주는더 애절해진 느낌 ㅎ
둘은 붙여야돼ㅜㅜ 그래서 블레에서 둘이 붙어앉아 코멘하고 인텁하는 거 꼭 볼거야ㅜㅜ
ㅇㅇ ㅂㄹㅅㅊ 꼭 보자
저 이별이 없었다면 자각은 더 늦어지지 않았을까? 그런데 그 당시 별장에서 둘의 분위기는 너무 편안했기에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을 것도 같은데...세주 실종이 남아 있었네ㅠ
시즌제로 롱텀이라면 6회 이별은 아니었을수도있지만 그래도 저렇게 헤어져서 서로 더 간절했을듯
안괜찮으면 오게요?...왔으면은 싶은데 오라고도 못하고.....짠했다..
솔직히 진우가 욕심내는게 무리라고 스스로 느낄정도로 희주가 어리고 꾸며입으니 화사하고 빛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