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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말지나면 금방 수요일(27일) 올거고
그땐 가부간 뭔가 결정이 될테고
나는 예전에 그 심장 덜컹했던 일을 반복하고 싶지 않고


밑에 쪼레비들이 쓴
리뷰글이랑 마법이들 이야기글들 보는데
진우랑 희주의 서로를 향한 애틋함이 갑자기 훅 올라온다ㅠ


아침부터 괜히 먹먹해ㅜ


알함을 이렇게 보내고 싶지 않아서
물론 확정나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확정될거지만!
한번 실패를 경험해서인지..
지꾸 불안하네


나는 마법이들 진짜 못 보내겠어ㅠ


그리고 나는.., 무다키를 꼭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