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좀비가 나타나자 두려운 얼굴로 잠금버튼을 누르는 진우
희주에게는 열림버튼을 눌러주는 진우
그리고 다시 희주보는 눈빛ㅠㅠㅠㅠㅠㅠㅠㅠ
생각보다 쉽게 열어줘서 오히려 당황한듯한 희주
진우가 실은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장면 다 좋지만 아마 이건 정말로 나만 좋아할거같은ㅋㅋㅋㅋㅋㅋ 부분은
희주가 말하는걸 진우가 가만히 듣고나서 고개를 돌린다거나 살짝 움직일때마다 스윽-하고 들리는 옷 스치는 소리,
열림버튼눌리는 소리, 잠금장치가 탁하고 올라가는 소리도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디테일하네ㅋㅋㅋㅋㅋㅋㅋ 이어폰끼고 복습하고 와야겠다
알함은 사운드 키우고보면 더 좋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너만 좋아할거라 생각해? 이글보고 나도 좋아짐ㅋㅋㅋㅋ 디테일한 연기 연출에 나노로 복습하는 쪼렙들 덕분에 ㅂㄹ가 더 간절해진다. 꼭 가져야겠다!
아닌데 나쪼렙두 조아했는데ㅋㅋ 희주 앞에서 살짝 허술해질 때마다 발렸지, 특히 초반
연기 디테일 bbb
이게 희주에게 잠시 기다리라고 손짓하잖아. 진우가 급하다고 부탁해서 후다닥 6층까지 올라가 렌즈 찾아서 얼른주려고 하는데 차문은 잠겨있고 영문은 모르겠고ㅠ 마침 6층올라가면서 서비서랑 통화 했을때 스트레스성 피해망상으로 환청.환각이 있댔고 좀 맞춰달란소리도 들었기에 아마도 진우의 기다리란 손짓하나에도 걱정스레 쳐다보며 기다렸을거야. 1분이 지나 저렇게쉽게
열어주니..희주입장에선 기다리랬다가 잠시후 너무쉽게 열어주니 뭐지?왜지?뭐가 보이는걸까? 더 걱정스러웠을거고ㅠㅠ 그래서 렌즈받고 떠나려는 진우를 향해 폭풍외침으로 ㄷㄷㄷ했을거고, 그런 희주가 진우에겐 새삼 자신을 걱정하는 모습이 고마웠을거고ㅠㅠ 너쪼랩도 음성추출했구나ㅋ 나도 맬 음성추출한거 듣는데ㅠㅠ안치이는곳이 없더라 ㅠㅠㅠㅠ
음성추출은 안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브금이나 나레가 너무 좋아서 신경써서 듣다보니 효과음도 좋더라
3짤 몇화야 저 머리 첨본거 같아
다 6화 초반
막짤 희주는 마치 프랑스 배우 같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