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간혹보이는데 예전에 비하면 진짜 애교수준임

예전 한창절정기 있었는데 댓글도배충 진짜 진우 총으로 빵야빵야 하고 싶었다

검방으로 고나리하고 블레 나올까봐 견제하고 본체가지고 난리고 사생활 끌어와서 거품물고

진짜 블레 못나오게 할려고 지 인생 바친느낌ㅋㅋ 왜 그러고 살까? 이 생각만 들었음

초반에 분위기 너무 안잡혀서 블레 추진팀 나오기도 진짜 힘들었었는데

그래도 쪼렙들 으쌰으쌰 하면서 잘 달렸음 금소니들도 진짜 많았고 종방연서폿은 뭐 말할것도 없고

이렇게 블레가 땋! 나와주니 십년이 아니라 이십년 묵은 체증도 내려감

ㅇㄱㄹ들과 진짜 같이 달렸음 심지어 이 갤 판것도 ㅇㄱㄹ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