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정 ]
- 질 색 -
[ 걱 정 ]
- 정 색-
...철벽도 이런 철벽이 없었다고 합니다...
과거는 개풀, 바늘 하나 안 들어가는데 무슨
제가 제일 안 믿는 게 뭐뭐.. 같은,
뭐뭐나 다름없는, 이런 말입니다.
난 가족 같은, 이라든지 내 분신이나 다름없는 친구,
이런 관계 절대 안 믿습니다.
이날의 기억은 마음에 아로새겨졌다.
방향을 잃은 원망을 그저 묵묵히 듣던 끝에 쓴웃음
그래서였나 보다
다급한 떨림이 묻어나온 목소리를 외면 못한 이유라면.
눈을 감았다 뜨면 보인다..눈물로 흐려진 눈빛이
또 퍼뜩 뜨면 보인다..걱정반 안도반 시선이
과거와 악몽이 뒤죽박죽 교차하던 혼몽의 절정에서
불안과 혼란을 잠재우던 나만을 가득 담은 눈동자.
##'알함브라' 전반부는 작감배 모두 혼을 갈아넣은 건가 싶은 게 여느 한마디 없는데도 함께 사로잡힌다. 특히 연출, 처음에는 차형석으로 다음은 살아남아야 하기에 여유없던 진우가 자신도 그런 줄 모르는 새 빠져드는 감정을 잔잔히 챙겨 더 애틋하게 담아낸다. 연출 덕에 새삼 고퀼을 다시 확인하는 중...
정말 8회까지는 개인적으로 닥찬함...
7-8회 특히...엔딩 무엇
진우희주 보고싶다ㅜㅜ
ㅇㄱㄹㅇ
씨발 존좋 ㅠㅠ
ㅋㅋㅋㅋ ㅠㅠ
초반부 존좋 ㅠㅠ
전반 올로케 아니고 한국이랑 섞은 거라며? 젤 놀람
그립다
ㅋㅋ자기전 꼭 보고 자고 있다ㅠ
10회 아니 넓게쳐서 11회까지는 갓띵작이었는데 진우 희주 붙는거 적어도 서사도 잘 쌓았고 게임쪽도 좋았는데 에휴 이거보니 그립네
후반부 고구마가 많았어.....ㅠ
사전제작의 혜택은 전반부까지였나부다. 송재정역량으로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연출은 좋았지
감배는 레알 뼈를 묻었지 큰화면으로 안방서 영화보는 재미
2222222
극명한 비교샷 적절 ㅋㅋㅋ
ㅋㅋㅋ 배우들 노림수
말이 많았던 회상 장면의 반복과 느린 극 전개 때문에 연출이 저평가된 부분 있다고 봐. 감독 전작도 그렇지만 묘하게 어둡고 비장하면서도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드라만데 꼭 영화같음. 볼수록 감정씬에서 촬영컷들 다 너무 잘 찍고 공들여 편집한걸 알 수 있다. 거기다 고퀄 CG 까지 더해지니 뭐 말해 뭐하겠음. 정말 블레 성사된건 잘된일이야. - dc App
ㅇㅇ 영화같이 복습하고 있음 고급지더라 특히 빛 활용 촬감까지 열일했던데 색감 예술미 넘침 블레 산 나샛을 칭찬해ㅋㅋ 이번 생애 왠일로 잘한일ㅋㅋㅋ
주어진대본에서 최선을 다했을테니 연출 닥찬함 전작 뒤늦게 빠져 이번들마 안감독이라 어떠할지 궁금해서 보게됨 영화같은 드라마. 그래서 이 들마 영화였으면 하는생각도 함.. 음악도 뭔가 웅장함이 있음
작년 나샛 우연히 삼각형 그렸었는데 연출팀만 빠진 비교군을 그때 연이어 봐서..다들 한마음 한입으로 크게 외쳤던게 음.악. 알함 복습하니 왜 음악 음악거렸나 이해감 ...영화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