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보다 나아진 것은 없다.
나는 여전히 비참한 패잔병이고
더 빠른 속도로 추락하고 있다.
다만 1년 전과 다른 게 있다면
나는 떠나지 않았고
희주가 내 옆에 있다는 것이다.
6회 엔딩 오버랩되면서 장면 떠오르고 너무 좋음
1년 전보다 나아진 것은 없다.
나는 여전히 비참한 패잔병이고
더 빠른 속도로 추락하고 있다.
다만 1년 전과 다른 게 있다면
나는 떠나지 않았고
희주가 내 옆에 있다는 것이다.
6회 엔딩 오버랩되면서 장면 떠오르고 너무 좋음
이부분 좋지 본방도 좋았고 나중에 5분멜로로 올라온 편집도 존좋
헤어 나오기 힘든 부분이지...ㅠ
참 맘 아프면서도 그래도 그나마 적어도 무언가 희망이 보이는 나레였다 ㅠㅠㅠ
이때까진 희망이 보였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