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 제작은 번복될일 없을꺼 같아 맘을 비웠었는데
사과조차 못하겠다는 저 뻔뻔함에 정말 소름 돋는다.

그 모든걸 직접 격어야 했던 블레팀은 정말 얼마나 상처 받은거니ㅠㅠ
이 억울함을 어디에 하소연 하냐구ㅠㅠ
아침부터 참 마음 아프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