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이야기 기억나는거 몇가지만 적을께
기억에 의존하는거라 틀릴 수도 있음
매가 나오는 신에서 매를 조련사님이 여러마리로 가져오셨다고함
매가 교감이 필요한 동물이어서
촬영전에 매주변에서 유대표님이 앉아 있었다고 해
매가 무거웠다고
성당씬이 굉장히 더웠고
의자에 앉아있다가 유댚 등에 벌에 쏘였다고함ㅠㅠ
다행히 괜찮아졌다고 함
유댚이 미국에 있다가 돌아오는 첫장면이라
굉장히 공들여 찍었다고
총으로 레벨업된 장면이기도 했고
차대표는 죽는 버전이 여러가지가 있었대
1번 2번 3번 이런식으로
감독님하고 오늘은 몇번으로 죽을까요? 하셨다고 ㅋㅋ
마지막 버그신은 쭉 한번에 촬영했다고 함
그리고 희주를 만나면 해주고 싶었던..그 장면은
원래 일반적인 나레이션 녹음은 스탶분과 감독님 세분이 조용한데가서
녹음하고는 하는데
이 장면은 특별히 녹음실에 가서 촬영본을 보며 녹음했다고함
ㅠㅠ촬영하면서 녹음실을 왔다갔다 했다고..
그래서 나레이션이 더 감동이었던듯
그리고 좀 기억나는 얘기가 질문이 뭔지 잘 기억이 안나고 답이
인상적이라 적어봄
매가 나오는 장면의 대본을 보고
작가님이 어디까지 가실건지 궁금했대
꽤 긴 시간 알함이야기 많이 해줬는데 내가 기억나는건 여기까지
이야기 듣고 나니까 코멘터리가 너무 아쉽더라
스드ㅠㅠㅠ블레줘라
에휴 블레ㅠ 후기 ㄱㅅㄱㅅ 어여쉬고 또 생각나면 다시 올려주라
알함 코멘을 여기서 듣네 ㄱㅅㄱㅅ
하 ㅠㅜㅜㅜㅜ 너무 좋다 ㅜㅜㅜㅜ 이러니 코멘이 더 포기가 안됨 ㅠㅠㅠㅠㅠㅠㅠㅜㅠ
후기 고마워 ㅜㅜ - dc App
내레이션이 그래서 더 감동이었구나. 배우의 애착이 느껴져 좋다
스드는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