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 천장넘게 제작무산시킴
그중 ㅅㄷ 전화해서 항의한 쪼렙이들 얼마나 있을것 같아? 지금은 얼마나 있는데
이제와 알아보니 컨디션문제 크기보다 말그대로 ㅅㄷ 내부사정이 더 큰거같고
본체들 ㅅㅅㅅ에 통보한것도 아닌거 같음?
이제와 그게 무슨 소용있어 추진팀도 포기했었는데 이미 환불 다 끝났어 기차 지나감
몇몇 쪼렙이 포기못한다 애써봐야 천명중에 많아봐야 열명내외
황당하게 취소통보받았을때 그때 물고 늘어졌으면 몰라
항의전화를 하든 팩스를 보내던 꼬치꼬치 캐물어서 곤란하게 만들든 공론화를 하든 그때 모션을 취했어야한다는 생각들지 않아?
블레 아쉽고 속상함 근데 뒤늦게 알게되는 사실들 보면 더 속상하고 현실 깨달음
쪼렙이들 애쓰는것도 안타깝고 현실적으로 힘들단거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