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일반 시청자를 고려해 배우 캐스팅부터 매력적인 남녀 주인공(현빈, 박신혜)을 섭외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 러브라인이나 우정과 배신 등 복잡한 스토리 전개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서 실감나는 AR게임을 구현하기 위해 배우들도 고생을 많이 했다. 제작비를 아끼기 위해 AR 전투 장면을 실물 소품으로 촬영하고 CG처럼 후처리하기도 했다. 박신혜의 게임 속 캐릭터 '엠마'도 CG로 제작하지 못하고 배우가 1인 2역으로 촬영했다"고 말했다.

그는 "시즌2도 감안해 열린 결말을 하자는 스태프 의견을 받아들여 결말을 열어뒀더니 난리가 났다(웃음). 현빈을 구하기 위해 게임 속으로 모두 뛰어들면서 시즌2가 시작되는 내용을 쓰기도 했는데 드라마 제작으로 이어질지 모르겠다. 




엔딩이 이상한건 아니긴 한데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하느냐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열린결말 하자는 의견 낸거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