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일반 시청자를 고려해 배우 캐스팅부터 매력적인 남녀 주인공(현빈, 박신혜)을 섭외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 러브라인이나 우정과 배신 등 복잡한 스토리 전개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서 실감나는 AR게임을 구현하기 위해 배우들도 고생을 많이 했다. 제작비를 아끼기 위해 AR 전투 장면을 실물 소품으로 촬영하고 CG처럼 후처리하기도 했다. 박신혜의 게임 속 캐릭터 '엠마'도 CG로 제작하지 못하고 배우가 1인 2역으로 촬영했다"고 말했다.
그는 "시즌2도 감안해 열린 결말을 하자는 스태프 의견을 받아들여 결말을 열어뒀더니 난리가 났다(웃음). 현빈을 구하기 위해 게임 속으로 모두 뛰어들면서 시즌2가 시작되는 내용을 쓰기도 했는데 드라마 제작으로 이어질지 모르겠다.
엔딩이 이상한건 아니긴 한데
과연 현실적으로 가능하느냐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열린결말 하자는 의견 낸거 누구냐.....
시즌2 생각하면 결말이 나쁘진 않음. 사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시즌2 아니라도 난 결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그때는 정말 부들부들 했지만
난 지금 생각해도 결말은 이상해서ㅋㅋㅋㅋㅋㅋ뭐 하나 해결된것도, 시원하게 설명된게 없어서 중간에 뚝 끊긴 느낌? 근데 뒤에 더 있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막방보면서 시즌2 하나? 잠깐 생각하기도 했었거든
아 몰랑 ㅠㅠㅠㅠ 내용이고 개연성이고 나발이고 마법커플 다시 볼 수 있다면 난 시즌2 보고싶다 ㅜㅜㅜㅜ 천년케미 다시 볼 수 있음 그냥 마냥 좋은 걸 어째 ㅠㅠㅠㅠㅠ
22222ㄴㄷ
결말은 시청자들에게 있어 똥같았던 게 사실이고.. 인던서 나온 게 엔딩이라 믿었건만 겜속에서 살고 있는 거라니 할 말을 잃었다. 그럼에도 진짜 시즌2 나왔으면 하는 것도 사실인데 두 배우가 결정해줄지 어마어마한 투자를 받을 수 있을지 매우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