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결말은 그냥 쏘쏘로 생각함
어차피 뭐 떡밥회수 기대치가 제로였기 땜에
종방 전에 인터뷰에서 진우 업보 어쩌고 저쩌고 한 건 진짜 노이해
도대체 뭐 그리 잘못 살았다고 ....
진심 종방 전 저 인텁은 지금 생각해도 왜 했는 지 모를 말들만 가득 ㅋㅋㅋ 저 인텁을 보고 막주 방송을 보니 더 어이가 없었던
결말은 그냥 쏘쏘로 생각함
어차피 뭐 떡밥회수 기대치가 제로였기 땜에
종방 전에 인터뷰에서 진우 업보 어쩌고 저쩌고 한 건 진짜 노이해
도대체 뭐 그리 잘못 살았다고 ....
진심 종방 전 저 인텁은 지금 생각해도 왜 했는 지 모를 말들만 가득 ㅋㅋㅋ 저 인텁을 보고 막주 방송을 보니 더 어이가 없었던
업보란것은 유진우도 차대표에 대한 경쟁심과 복수심으로 신중하지 못하게 게임계약에 서두르고 이것을 과시하기 위해 차대표에 결투신청을 하면서 이 과정서 실제로 차대표가 죽음에 이르면서 야기되는 일련의 과정이 유대표의 결자해지 측면이 있다는거겠지. 상식선에서 크게 잘못했다기보단 인과의 엮임을 얘기한듯 - dc App
소위 작가란 사람이 만인에 공개되는 인터뷰에 단어 선정이 그따윈지. 업보란 단어가 가지는 의미 모르나?? 윗댓 해석은 넘 좋게만 보는 것 같다. 보통 업보라는 단어는 결코 그런 의미로 통용되는 말이 아니지. 진우의 결말에 마음 쓰린 사람들한테 업보란 단어로 마치 그게 진우 탓인 것처럼 말해서 더 열받아 보란 심보였나 싶고 어이없었다 나도. - dc App
ㄴ동감. 차라리 인터뷰는 안하는게 더 나았어
그리고 진짜 내가 젤 싫어하는 부류가 창작자면 작품 그 자체로 평가받으면 그만이지 여기저기 언플해대면서 말로 자기 작품 부족한 부분 커버해서 어떻게든 해보려는 인간이거든. 보면 다 아는데 그걸 아니라고 다른 의도 있는데 너희가 모를뿐이라고 하면 그지같은 결말이 아닌게 되는줄 아나. 그런 변명하면 스스로 안 구차스러울까?? - dc App
강연에서도 그래. 제작진 요구나 제작비를 탓하기 전에. 그리고 그런 결말에 분노한 시청자에 대해 말하면서 어떻게 웃을 수가 있지?????? 원인이 어찌됐든 소위 쥐꼬리만큼의 예의를 안다면 만족하지 못한 시청자에게 사과 한마디 정도는 하고 변명을 하던 뭘하던 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정도는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 dc App
ㄴ매우 공감... 진짜 빡치는 건 자기객관화가 너무 안되는 저 사람의 마인드다.. 세상 편한 사람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저 사람은 기본적인 작가마인드라는게 없는 사람같다.
기본적으로 작가라는게 글이 자기 자식같은 느낌이지 않나? 근데 저 사람은 그런 자식같은 자기 창작물을 내 던지듯 팽개치고 나몰라라 하다 못해 마치 자신의 천재성을 이해받지 못하는 예술가 코스프레로 보인다.
전에 그 강연들으러 가서 좀 따지겠다는 갤러 있어서 나 샛 쫌 기대했었다. 지방민만 아니라면 진짜 가서 따지고 싶었다.
근데 아무 소용 없을듯 저렇게 귀막고 소통안하려는 작가와 입씨름만 하다가 답답해 뒤질듯
그리고 너무 우낀게 시즌2 얘기. 진짜 생각도 못한 변명 아니냐. 아니 그럼 원래는 모든 게임 오류에 대한 말끔한 설명과 여기저기 구멍 숭숭인 설정 오류에 대해서도 깔끔한 해답이 있는 결말을 쓸 능력이 된다는 뜻? 제작비만 받쳐주고 제작진이 이상한 요구만 안하면?? 그럼 전작 결말이 그런 것도 다 돈문제 아님 제작진 탓이겠네 ㅋㅋㅋㅋ - dc App
착각이 대단하신 작가님
작가로 기본도 모르는....모름지기 작가는 작품으로 말하는거라서 작가지 말로하는 작가가 진짜 작가냐? 핑계에 남탓으로 자기 작품의 잘못된 점들을 덮어 보려고 별의별 소리를 다해도 자신만 모르고 남들은 다 안다는거다 송작은 필력이 모자른 사람이라고...
진짜 손절이다 진우 희주 그 배우 그대로 나와도 안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