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좋아하던 드라마 작가 그러더라 어느순간 캐릭터가 배우와 혼연일체가 되면 캐릭이 스스로 살아움직이는 경지에 이르러 작가 혼자만 결론을 낼 수 있는게 아니라 고 작가가 생각해낸 엔딩만 고집할 수 없개된다고....내겐 진우 희주가 그렇다 이 캐릭들은 작가만의 창조물이 아니므로 마치 실제 존재하는 사람들처럼 느껴져 ...그래서 마음이 아픈거고
그들의 삶이 중요한거고...그래서 작가가 내는 결론은 어제부로 의미가없어져 버럈다 더 이상 진!우희주는 그사람의 창작이 아니다 내게는...그 존재자체다..
그들의 삶이 중요한거고...그래서 작가가 내는 결론은 어제부로 의미가없어져 버럈다 더 이상 진!우희주는 그사람의 창작이 아니다 내게는...그 존재자체다..
진우 희주는 현실인물같아서 더 아련 ㅠㅠㅠ
ㅠㅠ
공감해..
진우희주 는 고유명사 ㅎㅎㅎ 마법커풀 그렇게 입에 안붙은 이유가 이거였음 진우희주 이름밖아서 찌는 금손도 있었잖아 현빈박신혜=진우희주 캐릭그자체 알함에서 진심 살아서 움직였다 둘 없는 알함은 상상 할 수도 없음
완전동감
진우 희주는 보고있어도 보고프다ㅠ
존재자체 ㅇㅈ ㅠㅠㅠㅠㅠㅠㅠ ㄹㅇ 진우희주는 그 자체로 내겐 인생배우들이다. 인생커플이고 ㅠㅠㅠㅠㅠ
횽아 말 완죤 공감 전에 나샛이 접한 들마 작가 인텁도 그래서 더 찡했는데.. 원래는 새드엔딩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 어느 순간 쥔공들이 살아 움직이며 자기 펜을 이끌어가더라고 살아 움직이더라고 그래서 새드로 마무리지을수 없었다고 그런데 우리 진우희주 쪽은 참..왜 때문에 작가 인텁이 나올 때마다 뭔가 내 멘탈이 쿠크되는 느낌이냐=ㅅ= 그래서 횽아에 극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