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좋아하던 드라마 작가 그러더라 어느순간 캐릭터가 배우와 혼연일체가 되면 캐릭이 스스로 살아움직이는  경지에 이르러 작가 혼자만 결론을 낼 수 있는게 아니라 고 작가가 생각해낸 엔딩만 고집할 수 없개된다고....내겐 진우 희주가 그렇다 이 캐릭들은  작가만의 창조물이 아니므로 마치 실제 존재하는 사람들처럼 느껴져 ...그래서 마음이 아픈거고
그들의 삶이 중요한거고...그래서 작가가 내는 결론은 어제부로 의미가없어져 버럈다 더 이상 진!우희주는 그사람의 창작이 아니다 내게는...그 존재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