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솨
즌2도 소취하며 달리자
22222
여운이 많이 남는다는 말 공감 결말이 애매해서 더 그런가.? 희주가. 진우 돌아올때까지 가다린다는 나레이션이 생각나네 송재정 작가가. 최근 인텁에서. 시즌2 생각하고 글 쓰고 있다고 하더라 희망고문이지만서도 일단. 엎어진 블레나 다시 나왔으면 한다
22222ㅜㅜ
여운 쩔지 ㅠ
이 여운때메 못떠나고 있어 ㅠ
솔직히 보면서 송가놈 때문에 욕도 많이하고 막화에선 진짜 복장 터지는줄 알았는데ㅠ 희주 진우에 몰입해서 끝까지 보고나니 여운도 그렇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남네 .. 왜 작가는 진우를 그렇게까지 절망적으로 괴롭히고 싶었던걸까..?
매력 있는 들마지....그래서 아직도 못 떠나고 있다ㅠㅠ 천년케미, 마법커플들...진우 희주는 햄 볶으면 잘 지내고 있데...!!내 최애 들마임
여운 엄청 오래간다 이 드라마... 진짜 좋아
어솨
즌2도 소취하며 달리자
22222
여운이 많이 남는다는 말 공감 결말이 애매해서 더 그런가.? 희주가. 진우 돌아올때까지 가다린다는 나레이션이 생각나네 송재정 작가가. 최근 인텁에서. 시즌2 생각하고 글 쓰고 있다고 하더라 희망고문이지만서도 일단. 엎어진 블레나 다시 나왔으면 한다
22222ㅜㅜ
여운 쩔지 ㅠ
이 여운때메 못떠나고 있어 ㅠ
솔직히 보면서 송가놈 때문에 욕도 많이하고 막화에선 진짜 복장 터지는줄 알았는데ㅠ 희주 진우에 몰입해서 끝까지 보고나니 여운도 그렇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남네 .. 왜 작가는 진우를 그렇게까지 절망적으로 괴롭히고 싶었던걸까..?
매력 있는 들마지....그래서 아직도 못 떠나고 있다ㅠㅠ 천년케미, 마법커플들...진우 희주는 햄 볶으면 잘 지내고 있데...!!내 최애 들마임
여운 엄청 오래간다 이 드라마... 진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