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시 비번잘알
솔직히 나 철없고 그런 생각없는 학생 아니야. 나도 생각있고 돈에 대한 개념도 있고 그래서 엄마와 일주일동안 계속 생각해보고 블레 가격도 만만치 않으니 나도 나름 계획을 세우고 집안에서 2달동안 일하고 5달 용돈도 모은다는 조건으로 블레를 샀단말이야..근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부정하게 취소해버리면 블레산 사람들 호구로 보는거 아니야? 설에 받았던 돈은 블레 재생하려고 플스4프로도 질렀단 말이야 진짜 이유도 없어서 더 화가나 이유라도 있으면 납득이든 뭐든 해볼텐데 중학생한테 26만원이면 큰돈이고 플스4도 큰돈 들여 샀는데 이렇게 되버리니 누구한테 화를ㅈ낼 수도 없고 누굴 탓탈수도없는 이 상황이 너무 싫다..누군가 한테는 큰돈이고 큰결정이었는데..
순간너무화나서 글썼어...
셀털은 미안해..
(문제시비번잘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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