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같아서 동화같음 알함브라오스트처럼 진짜초반에는 꿈같았음 내 상상이 현실이되서 이거아니었으면 끝날때까지 시청자못붙잡았다 그니까 다들 혹시 하면서 울며겨자먹기로 끝까지봤지 작가는 꿈에절해야해
이러니저러니 해도 중반까진 송작도 잘했어
후반에 흥한거아님? 11회부터
10회까지 연말이었던것도 생각해야지 거의 매주 시상식이나 축구랑 겹쳤던거 생각하면..
초반에 cg개쩔어서 빠져들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