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입아프고
감독도 좀 올드했었었던거 같음

씨지기술 잡 입힌걸 감독잘한걸로 착각한건 아닌지
싶고

빠르게 진행못하고 느려터진거

회상씬 등

좀 통통튀게 스피드하게 진행했으면 어땠을까싶어

너무 잘보고 좋아서 아쉬움도 있네

저 비쥬얼 액션을 또 어디서보겠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