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입아프고
감독도 좀 올드했었었던거 같음
씨지기술 잡 입힌걸 감독잘한걸로 착각한건 아닌지
싶고
빠르게 진행못하고 느려터진거
회상씬 등
좀 통통튀게 스피드하게 진행했으면 어땠을까싶어
너무 잘보고 좋아서 아쉬움도 있네
저 비쥬얼 액션을 또 어디서보겠나싶다
감독도 좀 올드했었었던거 같음
씨지기술 잡 입힌걸 감독잘한걸로 착각한건 아닌지
싶고
빠르게 진행못하고 느려터진거
회상씬 등
좀 통통튀게 스피드하게 진행했으면 어땠을까싶어
너무 잘보고 좋아서 아쉬움도 있네
저 비쥬얼 액션을 또 어디서보겠나싶다
아닌데
감독웅앵거려서 다른 갤에 들어온 줄. 작가 외엔 갓벽이야
감독이 좀 느리게? 연출하는 부분은 있음 감독 타드 봐도 그런 평이 있기도 함 초반 걸어가는 장면이나 차운행하는거 너무 길게 나오지 않냐라는 의견도 있었음 근데 회상씬을 어떻게 통통튀게 한다는거야? 애초에 통통튈만한 씬이 아닌데?? 진지에서 코믹을 튀자는거야??? 대본보면 알겠지 회상부분등등 감독은 작가가 쓴 그대로 찍은거임 몇몇씬은 훨 나은것도 있고..
대본집 보면 알함은 작가가 아쉬울뿐 그외엔 갓벽
송재정외에는 불만없다
????????
작가가 일부러 그런 결말 낸거 같은데. 자긴 최선을 다했다는데. 시청자 만족 결말 그럴듯하게 할수도 있는데 안한거 같아서. 이유는 찬사 보다 비판이 더 좋아서. ㅋㅋ 송마녀.
작가말고 문제 없었던 듯
연출은 건들지말자
대본책 보면 이렇게 말할 수 없을 거다. 배우들, 감독, 스텝들 1년 간 정말 고생했고 덕분에 잘 봤어. 이렇게 마지막회 쓴 작가는 이해도 안 되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