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금기간 매일 수량확인하고, 결국 확정되고 다들 좋아하던거 생각나고
유통사에서 글 올린거 진짜 블딥 만들어지는구나 너무 기뻐서 몇번이고 다시 읽던거도 생각나고
회의록도 다시 읽어봤는데 ㅅㅂ
최소한 이유라도 알려줬어야했는데 싶고
특히 '차주내로 연락주겠댔는데 연락안준거' 난 제일 빡쳤음
다들 그 연락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당연히 피드백 해줄거라 생각했는데ㅋㅋ
너무 믿은거지 상식적이지 않더라고
드라마팬들 어떻게보는지 느껴져서 환멸났음
그래서 일본에서는 뭐라도 나오는거겠지?
블레 취소시켰으면 포토에세이 그런거라도 내주지
그거라도 좋다고 샀을텐데...
아직 미련못버리고 카페 들어가보는 내가 ㅂㅅ이다ㅠㅠ
하... 난 어제 생각지도않게 블딥홍보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울컥하드라 다들 으쌰으샤하던것도 생각나고... 나중에라도 나왔으면 좋겠다 연기며 연출 씨지까지 에벤져스였어 이야기 못듣는거 한될거같아 ㅠㅠ
스드 삽질 ㅂㄷㅂㄷ
진짜 매일매일 가슴졸이며 으쌰으쌰하고 확정된순간 눈물흘렸는데.. 아 진정 빡친다 스드ㅆㄲ 벌받아라
취소통보 아직도 열받음 스드 존나 저주할ㄱ거야 내가 다시 스드꺼 덕질하면 인간도 아니다